밥그릇은 이야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 밥그릇과 밥만으로도 모든 사연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함께 먹던 김칫밥국이라고 하면 이분은 고향이 경상도인 분인가 보다 생각합니다.
카레밥을 먹으면서 한때 함께 밥을 먹던사람들이 하나 하나 생각나 문득 울컹 했다라는 분을 보면
이 분은 점점 같이 밥을 먹던 사람들이 줄어들엇나 보다 라고 생각들게 하구요, 그래서 듣는 사람에게
밥상에서 주변사람을 소중하게 돌아보게 만들겠죠.
또 1년동안 27곡이나 작곡하면서 밥먹을때도 식탁보에 작곡할 정도로 했다라는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
야. 이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드보르작)
그래서 밥한번 먹자 할때 이 말로 모든 인간관계가 치유되는 만병통치약 같이 여겨집니다.
이때 밥은 역시 집밥이구요. 우리 아시아인에겐 역시 밥은 모든것이에요.
아시아인은 밥심과 그 사연으로 갑니다.
그리고 해외 직구로 더 넓은 사연을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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